농협, 주말 하나로마트서 마스크 110만 장 판다

입력 2020-02-29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농협은 이번 주말 전국 하나로마트를 통해 마스크 110만 장을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농협은 이달 27일 대구·경북 지역에 17만4000장, 28일 대구·경북·부산·울산·경남 지역에 28만4000장의 마스크를 공급한 바 있다.

농협은 주말을 맞아 마스크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9일 서울·경기를 제외한 전국 1900개 하나로마트에 마스크 55만 장을 공급한다. 다음 달 1일에는 서울·경기에 319개 하나로마트에 마스크 55만장을 공급한다.

농협 관계자는 "매일 오후 2시부터 판매되며, 1인당 5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며 "물량 확보를 통해 다음 주부터는 안정적인 공급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결국 터졌다…'21세기 대군부인' 고증 지적 그 후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