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산타복 입고 '덕질' 부르는 ★ 누구?…'양준일·지민·아이유 등'

입력 2019-12-25 0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케이블TV, 방탄 트위터, 넥슨)
(출처=SBS, 케이블TV, 방탄 트위터, 넥슨)

"띵동. 메리 크리스마스~"

선물 한보따리를 들고 온 산타가 이런 모습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수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아이돌 스타들. 크리스마스를 맞아 산타복을 입고 섹시부터 큐티, 청순 등 각양각색 매력을 뽐내며 '덕질'을 부르는 스타들을 꼽아봤다.

(출처=넥슨)
(출처=넥슨)

★트와이스 지효

트와이스 지효는 '트둥이(트와이스+귀염둥이)'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스타답게, 사랑스러운 산타걸로 변신했다.

오프숄더의 빨간색 원피스와 왕리본으로 포인트를 줘, 마치 크리스마스 선물을 연상케 했다.

특히 눈부신 미모와 애교 섞인 포즈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출처=방탄소년단 트위터)
(출처=방탄소년단 트위터)

★방탄소년단 지민

그룹 방탄소년단(BTS)에서 귀여움과 섹시를 담당하고 있는 지민은 과거 공식 트위터를 통해, 루돌프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무대 위에서의 파워풀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지금이라도 당장 설원 위를 달릴 것 같은 순둥순둥한 매력을 뽐내 전 세계 아미들의 시선을 붙잡았다.

특히 크리스마스를 연상케 하는 니트와 애쉬 계열의 헤어스타일로 신비스러운 매력까지 더했다.

(출처=넥슨)
(출처=넥슨)

★AOA 설현

그룹 AOA 설현은 '섹시 산타걸'의 정석을 선보였다.

사진 속 설현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레드 원피스에 빨간 망토를 걸친 채, 우월한 몸매를 뽐냈다.

깜찍한 머리띠를 장착하고 손가락을 입에 문 포즈로 섹시부터 큐티까지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출처=케이블TV)
(출처=케이블TV)

★아이유

삼촌들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아이유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속 아이유는 루돌프 머리띠와 빨간 망토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거기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순미까지 더했다.

극세사 각선미가 드러나는 스커트 패션으로, 또 한 번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출처=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출처=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양준일

'90년대 지드래곤' 가수 양준일도 과거 영상 속에서 장난기 넘치는 산타돌로 변신했다.

이날 양준일은 산타 모자와 빨간 오버핏 재킷으로, 30년 전이라고 볼 수 없을 만큼 시대를 앞서간 패션을 선보였다.

거기에 징글벨을 재킷 포켓에 달아 주며, 귀여운 매력과 함께 힙한 감각을 뽐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58,000
    • -1.6%
    • 이더리움
    • 3,161,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46%
    • 리플
    • 1,972
    • -2.09%
    • 솔라나
    • 121,500
    • -1.14%
    • 에이다
    • 369
    • -2.64%
    • 트론
    • 474
    • -0.42%
    • 스텔라루멘
    • 234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20
    • +4.19%
    • 체인링크
    • 13,060
    • -3.47%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