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일, 팬미팅 전 첫 공식 일정은 JTBC '뉴스룸' 출연…손석희 앵커 만난다

입력 2019-12-24 16: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방송 캡처)
(출처=JTBC 방송 캡처)

'역주행 신드롬' 가수 양준일(51)이 팬미팅 전 첫 공식 일정으로 '뉴스룸'에 출연한다.

24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양준일은 오는 25일(크리스마스 당일) 방송되는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만남을 갖는다.

오는 31일 공식 팬미팅을 앞두고 지난 20일 입국한 이후, 첫 공식 일정이다.

지난 9일 손석희 앵커는 뉴스 말미 앵커브리핑에서 양준일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또 다른 양준일이 등장한다면 과연 세상은 선뜻 환영의 불을 켜줄까"라는 질문으로 여운을 남겼다. 이번 만남을 통해 양준일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것으로 보인다.

양준일과 JTBC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1991년 데뷔한 양준일은 유튜브 '온라인 탑골공원 지디'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빠르게 인기가 치솟았고, 이에 지난 6일 방송된 JTBC '슈가맨3'에서 양준일을 소환해 '리베카' '가나다라마바사' 등의 무대를 선보였다.

방송 뒤 7000명이던 양준일 팬카페 회원 수는 방송 보름 만에 4만 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한편 양준일이 출연하는 '뉴스룸'은 25일 오후 8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90,000
    • -0.06%
    • 이더리움
    • 3,469,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96%
    • 리플
    • 2,119
    • -0.66%
    • 솔라나
    • 128,100
    • -0.77%
    • 에이다
    • 374
    • -0.53%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254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0.46%
    • 체인링크
    • 14,010
    • -0.07%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