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꾸준한 IP 신작 출시로 흑자기조 유지 ‘매수’ -신한금융

입력 2019-11-07 08: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7일 위메이드에 대해 미르2 IP 신작이 출시되고, 비용도 효율화된 점을 고려해 목표주가 4만 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4.5% 감소한 289억 원, 영업이익은 92% 줄어든 2억2000만 원을 기록했다”며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전분기 PC 미르3 관련 일회성 미지급 로열티 매출(약 30억 원)이 없어지고, 출시 신작 3종도 부진한 성과를 거뒀다”고 분석했다.

그는 “다만 꾸준히 미르2 IP 신작이 출시되고 있고 비용도 효율화된 점을 고려하면 흑자기조는 유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현재 소송 관련 이슈가 진행되고 있다”며 “킹넷 손해배상 소액 수취 및 정식계약, 전기 패업 판결, 미르2 IP 플랫폼 비즈니스의 파트너 선정 등 관련 이슈가 잘 마무리되면 향후 주가 반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표이사
Park, Kwan Ho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트럼프ㆍ네타냐후 개전 후 첫 불협화음⋯종전 최대 변수로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106,000
    • +1.28%
    • 이더리움
    • 3,257,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68%
    • 리플
    • 1,997
    • +0.55%
    • 솔라나
    • 123,800
    • +1.14%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74
    • +0%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10
    • +1.42%
    • 체인링크
    • 13,280
    • +1.61%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