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메론, 112억원 규모 베트남 공장신설 출자 결정 철회

입력 2019-05-27 14: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메론은 지난 1월 결정한 코메론 비나(KOMELON VINA)에 대한 112억 원 규모 출자 결정을 철회하기로 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회사는 당초 미중 무역마찰에 따른 추가 관세 부담으로 원가경쟁력 확보를 위해 베트남 공장 신설 투자를 걸정했었다.

회사 측은 “미중 무역마찰에 따른 미국 현지 추가관세 부담이 예상됐으나 당사 제품에 대한 원산지 판결로 추가 관세 부담이 해소됐다”면서 “베트남 현지 인프라 부족으로 아직 제조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렵다고 판단돼 (출자를) 철회한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강동헌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3] 소송등의제기ㆍ신청(경영권분쟁소송)
[2026.03.16]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40,000
    • +3.56%
    • 이더리움
    • 3,190,000
    • +3.91%
    • 비트코인 캐시
    • 707,500
    • +0.93%
    • 리플
    • 2,117
    • +2.37%
    • 솔라나
    • 135,300
    • +4.8%
    • 에이다
    • 386
    • +1.85%
    • 트론
    • 459
    • -1.71%
    • 스텔라루멘
    • 246
    • +4.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1.43%
    • 체인링크
    • 13,500
    • +3.53%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