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서울리거, 100억 규모 자금 조달 소식에 강세

입력 2019-05-23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리거가 100억 원 규모의 자금 조달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서울리거는 23일 오전 9시 35분 현재 전날보다 410원(16.40%) 오른 29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리거는 전날 운영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인 세심과 화의를 대상으로 100억 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는 2275원이며 440만주의 신주가 발행된다. 납입일은 오는 30일,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6월 13일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때이른 더위…골프웨어 브랜드, ‘냉감·통기성’ 첨단 기술로 여름 선점 경쟁
  • 李대통령, 오늘부터 인도·베트남 순방…경제협력·공급망 공조 강화
  • 의대 합격선 상승…지원자 30% 줄었는데 내신 1.22등급까지 올라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