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美 발전소 공동 금융주선

입력 2019-05-0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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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9000만 달러 규모…NH투자증권ㆍBNP파리바 등과 공동으로

▲농협은행은 7일 뉴욕 소재 롯데 뉴욕팰리스 호텔에서 금융조달 약정식을 가졌다. (왼쪽부터)노무라 증권 PF부문대표 Vinod Mukani, BNP Paribas 북미지역대표 Robert HwaleyJr. Credit Agricole CIB PF부문대표 Evan Levy, 농협은행 유윤대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사진제공=NH농협은행)
▲농협은행은 7일 뉴욕 소재 롯데 뉴욕팰리스 호텔에서 금융조달 약정식을 가졌다. (왼쪽부터)노무라 증권 PF부문대표 Vinod Mukani, BNP Paribas 북미지역대표 Robert HwaleyJr. Credit Agricole CIB PF부문대표 Evan Levy, 농협은행 유윤대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사진제공=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미국 뉴욕의 뉴욕팰리스호텔에서 5억9000만 달러(약 6900억 원) 규모의 '닐스(Niles) 미국발전소 선순위대출 금융 조달' 약정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미국 미시간주 일대에 총사업비 10억5000만 달러 규모의 1085MW급 가스복합화력발전소를 건설 및 운영하는 프로젝트다.

2022년 3월 운영이 개시되면 북미지역에서 가장 큰 전력시장인 PJM(필라델피아,뉴저지-메릴랜드지역)에 전력을 공급하게 된다.

남부발전과 대림 에너지가 전략적 투자자(SI)로 참여하며, 선순위대출 모집을 위한 글로벌 주선기관 역할은 농협은행과 NH투자증권, BNP 파리바, 크레디트 아그리콜, 노무라 증권, 하나금융투자가 공동으로 수행한다.

앞서 NH농협은행은 올해 1월 금융주선기관 선정 단계에서부터 NH투자증권과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유윤대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은 “본 사업의 주요 주주인 남부발전과의 지속적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해외사업 동반자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라며 “국내기업의 해외 진출에 금융 조달이 필요하면 농협은행을 중심으로, 농협 전 계열사가 적극적으로 투자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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