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26일까지 크리스마스 홈파티 행사..."와인에 어울리는 먹거리 풍성"

입력 2018-12-23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이마트)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가 홈파티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겨냥해 26일까지 다양한 연말 먹거리 행사를 펼친다고 23일 밝혔다.

껍질이 포함된 반각굴 상태의 제철 굴을 전용 용기에 담은 ‘오이스터세트(10개입, 9900원), SNS 인기 상품으로 품절 대란을 일으킨 바 있는 ‘쉬림프링(450g/팩, 1만 1800원)’을 비롯해 파티음식으로 인기인 ‘파이브스타 냉장 훈제연어(180g/팩, 7500원)’등이 대표 상품이다.

이번에 선보인 행사상품들은 복잡한 조리과정이 필요 없는 간편 수산물로, 과거 간편가정식이나 즉석조리식품 중심으로 꾸며졌던 연말 홈파티 음식과 차별화를 꾀했다.

특히,‘오이스터세트’와 ‘쉬림프링’의 경우 포장된 비닐만 벗기면 될 만큼 간편함을 강조해 음식을 접시에 담아내는 상차림마저 생략할 수 있다.

더불어 이번 행사는 주류 가운데 올해 가장 높은 매출 성장세를 보인 ‘와인’에 어울리는 메뉴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올해 이마트 와인 매출은 지난해보다 무려 20%나 증가했다.

이성재 이마트 영업마케팅 팀장은 “연말을 즐기는 하나의 대중 문화의 일환으로 홈파티가 정착했다”고 설명하며 “올해의 경우 주류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와인을 중심으로 트렌드에 맞는 새로운 먹거리를 엄선해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외화자산ㆍ다주택' 논란⋯인사청문회 쟁점 될까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15: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67,000
    • +1.96%
    • 이더리움
    • 3,191,000
    • +3%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1.58%
    • 리플
    • 2,014
    • +1.82%
    • 솔라나
    • 122,400
    • +0.91%
    • 에이다
    • 385
    • +4.05%
    • 트론
    • 478
    • -1.24%
    • 스텔라루멘
    • 242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0.76%
    • 체인링크
    • 13,440
    • +3.38%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