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여성 CEO' 박정림 KB증권 신임 대표

입력 2018-12-19 17: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증권업계 최초 여성 CEO가 탄생했다. KB증권 신임대표로 박정림<사진> KB국민은행 부행장이 주인공이다.

19일 KB금융지주는 대표추천위원회에서 KB증권의 새 수장으로 박정림 부행장 겸 KB증권 자산관리(WM)부문 부사장을 선출했다.

박 부사장은 1963년 생으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경영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마쳤다.

이후 1986년 체이스맨해튼에 입사해 조흥경제연구소 책임연구원, 삼성화재 자산리스크관리부 부장 등을 거치며 2004년 시장운영리스크 부장으로 KB국민은행에 합류했다.

박 부사장은 WM/리스크/여신 등 폭넓은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WM Transformation'공고화 등 수익창출을 확대할 수 있는 실행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그룹 WM부문 시너지영업을 진두지휘하며 리더십을 발휘,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으로부터 큰 신임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단독 '자회사 상장' 소액주주 과반 동의 받는다… 국내 첫 사례 [중복상장 예외허용 기준 ①]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 던진 외국인, 다 받아낸 개미⋯반도체 수급 대이동
  • 플랫폼·신약 수출 성과 낸 K바이오…1분기 실적 쑥쑥[K바이오, 승승장구①]
  • 단독 한울5호기 정비 부실 논란…한수원, 협력사 퇴출 수준 중징계 추진
  • 코스피 8000 터치 후 조정 국면…반도체 다음 ‘실적 우량주’ 순환매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12: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05,000
    • -1.59%
    • 이더리움
    • 3,153,000
    • -3.07%
    • 비트코인 캐시
    • 574,000
    • -7.27%
    • 리플
    • 2,072
    • -1.66%
    • 솔라나
    • 126,300
    • -2.24%
    • 에이다
    • 372
    • -2.11%
    • 트론
    • 531
    • +0.57%
    • 스텔라루멘
    • 222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3.74%
    • 체인링크
    • 14,160
    • -2.34%
    • 샌드박스
    • 106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