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3개 계열사, 5회 연속 CCM 인증 획득

입력 2018-12-17 0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풀무원의 3개 계열사 풀무원건강생활, 푸드머스, 올가홀푸드 임직원이 14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18년 CCM 인증서 수여식 및 CCM 평가기준 개선 세미나'에서 CCM(소비자 중심경영)인증서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풀무원의 3개 계열사 풀무원건강생활, 푸드머스, 올가홀푸드 임직원이 14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18년 CCM 인증서 수여식 및 CCM 평가기준 개선 세미나'에서 CCM(소비자 중심경영)인증서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풀무원의 3개 계열사 풀무원건강생활, 푸드머스, 올가홀푸드가 5회 연속 소비자경영중심(CCM) 인증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3개 계열사들은 2010년 최초 인증을 획득했고, 2012년, 2014년, 2016 년에 이어 올해까지 5회 연속 인증을 받으면서 8년간 CCM 인증을 유지해 오고 있다. 이번 인증으로 2020년까지 2년 더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기업의 자격을 갖추게 됐다.

풀무원은 또 5개 계열사가 7년 이상 소비자 중심경영 기업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에 5회 연속 인증을 받은 3개 계열사 외에 ㈜풀무원식품이 2007년 종합식품기업 최초로 CCM 인증을 획득한 이후 현재 11년 연속으로 인증을 유지해오고 있다. ㈜이씨엠디(현 풀무원푸드앤컬처)는 2012년 단체급식업계 최초로 CCM인증을 받은 이후 지난해까지 4회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

CCM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경영활동이 소비자 관점에서 구성되고,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는지를 인증하는 제도로 2년에 한 번씩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국가공인제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44,000
    • -2.32%
    • 이더리움
    • 3,124,000
    • -4.17%
    • 비트코인 캐시
    • 556,500
    • -9.44%
    • 리플
    • 2,050
    • -2.84%
    • 솔라나
    • 125,600
    • -2.56%
    • 에이다
    • 371
    • -2.37%
    • 트론
    • 528
    • -0.75%
    • 스텔라루멘
    • 217
    • -3.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3.4%
    • 체인링크
    • 14,020
    • -3.24%
    • 샌드박스
    • 105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