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18] GPM, 자체 개발한 VR 레이싱 게임 ‘일렉트로맨 VR 레이싱’ 공개

입력 2018-11-15 15: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상현실(VR) 플랫폼 개발과 몬스터VR 테마파크 운영 기업 GPM은 이마트와 함께 개발한 VR 레이싱 게임 ‘일렉트로맨 VR 레이싱’을 지스타 2018에서 선보였다.

GPM이 환경부, 이마트 등과 함께 진행하는 환경 보호 캠페인의 일환으로 선보이는 ‘일렉트로맨 VR 레이싱’은 GPM이 자체 개발을 통해 완성한 VR 레이싱 게임이다. 이 게임은 이마트의 인기 캐릭터인 일렉트로맨, 삐에로가 등장해 전기차를 타고 도심 속 트랙을 달리는 VR 레이싱 방식이다. 벡스코에서는 지스타 2018이 열리는 18일까지 야외 광장에 마련된 '플레이 그린, 이마트 게임즈' 부스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특히 GPM은 이번 지스타 2018 기간 동안 '일렉트로맨 VR 레이싱'의 전시를 통해 VR 게임소프트웨어, 서비스 플랫폼 및 하드웨어 개발 등 그 동안 축적해온 VR 콘텐츠 개발력 서비스에 특화된 사업 역량, 경험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박성준 GPM 대표는 “GPM의 VR 관련 개발과 운영 능력을 바탕으로 ‘일렉트로맨 VR 레이싱’을 지스타에서 선보일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현장에 마련된 부스에 직접 방문해 VR 레이싱 게임만의 신선한 재미를 즐겨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32,000
    • +3.92%
    • 이더리움
    • 3,490,000
    • +6.31%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2.52%
    • 리플
    • 2,031
    • +2.27%
    • 솔라나
    • 127,000
    • +3.34%
    • 에이다
    • 363
    • +1.68%
    • 트론
    • 474
    • -0.63%
    • 스텔라루멘
    • 231
    • +1.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2.5%
    • 체인링크
    • 13,490
    • +2.98%
    • 샌드박스
    • 115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