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평양 남북정상회담 환영만찬, 이재용 옆자리는 현송월?

입력 2018-09-1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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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사진공동취재단)

18일 열린 평양 목란관에서 3차 남북정상회담 환영만찬장에 재계 인사들도 함께 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구광모 LG 회장, 최태원 SK 회장이 차례로 앉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발언을 듣고 있다.

특히 이재용 부회장 반대쪽 옆자리엔 현송월 모란봉악단 단장이 앉아 눈길을 끌었다. 현송월은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우리나라를 방문해 공연했던 북한 삼지연관현악단의 단장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인물이다.

한편, 이날 만찬 메뉴로는 백설기 약밥, 강정합성 배속김치, 칠면조말이랭찜, 해산물 물회, 과일남새 생채, 상어날개 야자탕, 백화 대구찜, 자산소 심옥구이, 송이버섯구이, 흰쌀밥, 숭어국, 도라지 장아찌, 오이숙장과 수정과 유자고 강령녹차가 준비됐다. 만찬주로는 홍성수삼인삼술, 평양소주, 와인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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