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롯데케미칼, 3분기 어닝쇼크 전망에 52주 신저가

입력 2018-09-12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케미칼이 실적 둔화 전망에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롯데케미칼은 12일 오전 9시 41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0.70%내린 28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롯데케미칼은 이달 들어 하루를 제외하고는 모두 하락세를 기록했다.

이날 삼성증권은 롯데케미칼이 3분기 영업이익 5550억 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컨센서스인 6660억 원을 17%나 하회한 수치다.

조현렬 삼성증권 연구원은 “무역분쟁에 따른 중국 수요위축으로 스프레드가 감소한 것이 원인”이라며 “기대했던 중국 국경절 이전 리 스톡킹 수요도 발생하지 않고 무역분쟁에 따른 화학제품 구매 관망세가 지속돼 추가적인 실적 둔화가 불가피하다”고 분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신동빈, 이영준, 황민재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7] 생산중단
[2026.03.2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국평 26억’…강남급 분양가에 나오는 노량진 뉴타운 첫 단지 [르포]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센텀시티 중심서 무결점 임플란트 생산…“전 세계가 고객”
  • 홈플러스, 유동성 확보 마지막 열쇠...‘익스프레스 매각’ 흥행에 시선 집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12,000
    • -0.42%
    • 이더리움
    • 3,020,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6.5%
    • 리플
    • 2,018
    • -0.35%
    • 솔라나
    • 123,700
    • -0.8%
    • 에이다
    • 365
    • -2.41%
    • 트론
    • 491
    • +2.29%
    • 스텔라루멘
    • 251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0.78%
    • 체인링크
    • 12,830
    • -0.08%
    • 샌드박스
    • 109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