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공식 후원

입력 2018-08-17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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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s Herryanto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왼쪽)과 김용호 LC인도네시아 대표이사 전무(오른쪽)가 조인식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제공=롯데케미칼)
▲Eris Herryanto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왼쪽)과 김용호 LC인도네시아 대표이사 전무(오른쪽)가 조인식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제공=롯데케미칼)

롯데케미칼이 18일부터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제18회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공식 후원한다.

롯데케미칼은 16일(현지시간) 오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스타디움에 위치한 국제방송센터(IBC)에서 유수프 칼라 인도네시아 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조인식을 진행했다. 또 지속적인 협력과 상호 발전을 통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조인식 이후에는 조직위원회와의 기념촬영 행사를 가지며 아시안게임 후원사로서의 공식적인 활동을 이어갔다. 오는 18일부터 9월 2일까지 열리는 아시안 게임은 45개국 1만 5000명의 선수들이 총 40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롯데케미칼 측은 “이번 대회의 공식 후원사 중 한 곳으로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의 성공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롯데케미칼은 지난 2010년 인수한 롯데케미칼 타이탄을 통해 인도네시아에 생산기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공장 운영과 꾸준한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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