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싸이버로지텍, 신고가 랠리…명성티엔에스, 기관경쟁률 745.56대 1

입력 2018-09-03 1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반등 하루 만에 다시 밀려났다.

기업공개(IPO) 관련주로 심사 승인 기업인 석유 정제 전문업체 현대오일뱅크는 5만4500원(-0.46%)으로 조정 받았다.

심사 청구 기업인 혈중암세포 분리 분석 배양업체 싸이토젠은 1만6450원(-0.30%)으로 약세가 이어졌다.

항체 항암 치료제 개발업체 파멥신은 4만2500원(0.59%)으로 반등했다.

건강보조 식품 전문업체 노바렉스도 3만1250원(2.46%)으로 닷새 만에 오름세로 돌아섰다.

지난달 29~30일 수요예측을 실시한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 명성티엔에스는 희망공모가 밴드 1만6100~1만8700원을 초과한 2만 원으로 확정 공모가가 결정됐다.

기관경쟁률은 745.56대 1을 기록했다.

의학 및 의약 관련주로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인 한국코러스는 7750원(2.65%)으로 사흘 연속 오름세를 나타냈다.

바이오 신약연구 개발업체 올리패스는 4만1000원(-0.61%)으로 사흘 전 상승분을 다시 반납했다.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체 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은 5950원(-7.03%)으로 5주 최저가로 하락했다.

제조업 관련주로 필러 레이저 제조 및 판매업체인 제테마는 6만4000원(-0.78%)으로 하루 쉬고 다시 내렸다.

치과용 임플란트 제조업체 메가젠임플란트와 휴대용 포토프린터 전문기업 디에스글로벌은 각각 1만9200원(-1.03%), 9700원(-1.02%)으로 동반 하락했다.

해운물류 컨설팅 전문업체 싸이버로지텍은 70만 원(2.94%)으로 8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신고가 랠리를 기록했다.

기타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와 LG계열 IT 컨설팅 전문업체 LGCNS는 각각 4만2450원(0.12%), 2만9000원(0.87%)으로 소폭 오름세를 보였다.

애니메이션 제작사 오콘은 1만500원(-7.89%)으로 큰 폭의 하락세를 나타냈다.

현대중공업 계열 조선업체 현대삼호중공업은 4만4000원(-1.12%)으로 나흘 만에 다시 밀려났다.

삼성계열 종합 정보보호 전문기업 시큐아이는 1만3600원(-0.73%)으로 사흘 연속 조정 받으며 9월 첫날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839,000
    • -2.22%
    • 이더리움
    • 3,268,000
    • -2.39%
    • 비트코인 캐시
    • 628,500
    • -1.64%
    • 리플
    • 2,110
    • -3.26%
    • 솔라나
    • 130,300
    • -3.62%
    • 에이다
    • 381
    • -4.03%
    • 트론
    • 525
    • +0.57%
    • 스텔라루멘
    • 227
    • -3.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4.7%
    • 체인링크
    • 14,620
    • -4.38%
    • 샌드박스
    • 10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