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이치엘비파워, 전력 필수 제품 수주 기대감에 상승세

입력 2018-04-30 1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이치엘비파워가 대용량 전력 필수 제품들을 생산 중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30일 오전 10시53분 현재 에이치엘비파워는 전일대비 11.96% 상승한 167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에이치엘비파워는 “남북관계가 경제협력으로 발전할 경우 공장 가동에 필요한 전력 기자재인 전기 배전 시스템(Busway system)과 전기 에너지 저장장치(ESS)를 생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이치엘비파워는 전기에 생산에서 소비까지 이어지는 발전소 공기조절 정화 장치인 댐퍼, 산업시설 및 고층건물 등에 전력 케이블을 대체하는 대용량 전기 배전 시스템(Busway System), 전기 에너지를 저장해 필요할 때 꺼내 쓰는 에너지 저장장치 ESS를 생산하고 있다.

에이치엘비파워는 러시아와 한전을 비롯해 전 세계 37개국에 140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현재는 29개 프로젝트를 수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같은 소식에 주식시장에서는 에이치엘비파워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039,000
    • +0.75%
    • 이더리움
    • 3,275,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620,500
    • +0.4%
    • 리플
    • 2,124
    • +1.38%
    • 솔라나
    • 129,900
    • +1.33%
    • 에이다
    • 385
    • +1.85%
    • 트론
    • 530
    • +1.15%
    • 스텔라루멘
    • 228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0.96%
    • 체인링크
    • 14,650
    • +1.67%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