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팀추월 대표팀, 최종 8위로 대회 마감

입력 2018-02-21 21: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8위 결정전서 캐나다에 패해

▲7-8위 결정전을 마친 여자 팀추월 대표팀.(연합뉴스)
▲7-8위 결정전을 마친 여자 팀추월 대표팀.(연합뉴스)

'왕따 주행 논란'으로 내홍을 겪었던 여자 팀추월 대표팀이 8위로 대회를 최종 마감했다.

노선영(콜핑팀)-김보름(강원도청)-박지우(한국체대)로 구성된 대표팀은 21일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팀추월 7-8위 결정전에서 3분07초30을 기록했다. 폴란드는 3분03초11을 기록했다.

여자 대표팀은 19일 치러진 준준결승에서 김보름, 박지우, 노선영이 호릅을 맞춰 레이스를 펼쳤지만 마지막 주자였던 노선영이 앞선 선수들과 격차가 크게 벌어진 채 결승선을 통과해 팀워크에 문제점을 노출한 바 있다.

이른바 '왕따 주행' 논란이 불거지며 백철기 대표팀 감독과 김보름은 20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기도 했다. 이 때문에 노선영의 7-8위 전 출전 여부에 관심이 쏠렸으나, 선수 변경은 없었다.

대표팀은 박지우-노선영-김보름의 순서로 레이스를 펼쳤다. 준준결승과는 달리 뒤로 처지는 선수 없이 동시에 결승선을 끊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수도’ 총집결한 K기업…엔비디아와 미래 생태계 판 짠다
  • 이재용, 오픈AI 본사서 샘 올트먼 회동…AI·반도체 협력 논의
  • AI 패권의 심장부, 실리콘밸리…K기업이 몰리는 이유
  • "AI는 안경으로 향한다"…삼성,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로 모바일 다음 시대 연다 [언팩 2026]
  • 8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맑음' 車·철강 '흐림'
  • 美, 이란 공습 중단했지만⋯홍해·카스피해로 확전 조짐
  • 게임스컴서 신작 공개 나서는 K게임…글로벌 흥행 시험대
  • 레버리지 규제 초읽기…증시 변동성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71,000
    • +0.14%
    • 이더리움
    • 2,789,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313,500
    • +2.12%
    • 리플
    • 1,606
    • -0.43%
    • 솔라나
    • 109,800
    • +0.73%
    • 에이다
    • 240
    • -1.23%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26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30
    • +2.4%
    • 체인링크
    • 12,480
    • +1.38%
    • 샌드박스
    • 66.05
    • -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