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내인생' 박시후ㆍ신혜선, 한집살이 시작… "저놈과 더 가까워지지 마라" 질투까지

입력 2017-12-2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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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2)
(출처=KBS2)

'황금빛 내인생' 신혜선과 박시후가 한집 동거를 시작한다.

23일 방송될 KBS2 '황금빛 내인생'에서는 선우혁(이태환)과 서지안(신혜선)이 사는 셰어하우스에 입성하는 최도경(박시후)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도경이 외국으로 떠날 것이라고 알고 있던 서지안은 갑작스러운 최도경의 등장에 놀란다. 전후 사정을 알게 된 서지안은 "완전히 사기당했네! 나"라며 황당해한다. 하지만 최도경은 이게 굴하지 않고 "우리 처음이었다? 데이트한 거"라며 미소지었다. 서지안은 이에 "미쳤구나"하며 되받아쳤지만 이후 최도경으로 인해 계속 신경을 쓰게 된다. 최도경은 서지안에게 "저놈(선우혁)과 더 가까워지지 마라"라고 말하며 애정 섞인 질투도 표현한다.

선우혁과 같은 방을 쓰게 된 최도경은 "임자가 따로 있나. 먼저 눕는 사람이 임자지" 말하며 침대에 누워버려 선우혁을 황당하게 한다.

선우혁과 서지수(서은수)는 오락실 데이트를 하며 감정을 쌓아나간다.

우연히 선우희(정소영)와 서지안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본 서지수는 '어떻게 둘이 아는 사이지?'라며 관계를 의심한다.

노양호(김병기)는 최도경이 아직 서울에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왜 이러는 건지 이젠 좀 궁금해지네"라며 최도경의 행적을 뒷조사할 것을 암시했다.

한편, '황금빛 내인생'은 매주 토, 일 저녁 7시 55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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