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1600억 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7-10-24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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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영종하늘도시 푸르지오자이 수분양자 중 대출적격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1600억 원으로 지난해 연결 자기자본대비 4.77%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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