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옥수수 인절미의 달인, 특별한 맛의 비법은 '감자+마'…남녀노소 입맛 잡았다!

입력 2017-09-2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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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옥수수 인절미의 달인이 특별한 방법으로 만든 인절미의 비법을 소개한다.

25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찹쌀 대신 옥수수로만 인절미를 만드는 옥수수 인절미의 달인 정호형(57) 씨를 만난다.

'생활의 달인' 옥수수 인절미의 달인이 만든 인절미는 쫀득하면서도 입에 달라붙지 않는 맛을 내기 위해 찹쌀 대신 옥수수로 떡을 만들었다.

특히 '생활의 달인' 옥수수 인절미의 달인은 옥수수에 부족한 '찰기'라는 약점을 극복하고 맛과 식감을 모두 잡기 위해 오랜 세월 공들였다. 달인이 연구 끝에 얻은 비법은 바로 '감자'와 '마'다.

강판에 갈아낸 감자와 마의 찰기를 더해주는 것은 돌이다. 이에 이 돌의 정체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기에 메밀 더덕 죽과 유자청만 있으면 떡의 잡냄새까지 없애준다고 한다.

이 같은 '생활의 달인' 옥수수 인절미의 달인만의 비법 하나하나에 달인의 내공이 엿보인다. 이 뿐만이 아니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콩가루를 구입하는 다른 떡집과 달리 콩가루 역시 직접 만든다.

메주콩과 단호박, 비법 재료 하나로 남녀노소 입맛까지 사로잡았다는 옥수수 인절미의 달인의 독특한 비법은 25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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