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2018년형 K3’ 출시… 1545만~2200만 원

입력 2017-05-18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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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형 K3(사진제공=기아자동차)
▲2018년형 K3(사진제공=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는 디자인을 고급화한 ‘2018년형 K3’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2018년형 K3’에는 인조가죽 퀼팅시트가 새로 적용됐고, 기존 16인치 알로이휠 대신 고급스러운 16인치 전면가공 알로이휠이 적용됐다.

전체 차종의 트림과 사양은 고객 선호에 맞춰 최적화됐다. 가솔린 세단은 기존 6종에서 4종으로, 디젤 세단은 6종에서 3종으로 축소됐다.

가격은 △가솔린 세단 1545만∼2105만 원 △디젤 세단 1800만∼2113만 원 △유로 2200만 원 등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2018년형 K3는 합리적인 가격의 스포티 스타일을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더 큰 만족감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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