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아 전 KBS 아나운서 '청와대 대변인' 으로?…이력은

입력 2017-05-10 14: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화면캡처)
(출처=유튜브 화면캡처)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새 정부 인선에 착수할 계획인 가운데 유정아 전 KBS 아나운서가 청와대 대변인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유정아 전 아나운서는 이번 대선에서 국민참여본부 수석부본부장으로 활약하며 문재인 대통령의 당선을 도왔다. 2012년 대선 당시에도 문재인 시민캠프대변인으로 활동했다.

1989년 KBS 16기 아나운서에 합격한 유정아 전 아나운서는 1997년 퇴사 후 방송인, 강사, 연극배우, 칼럼니스트 등 다양한 영역을 활보했다. 2010년부터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초빙연구위원으로 활동했다.

특히 유정아 전 아나운서는 2014년 노무현시민학교의 교장으로 발탁돼 같은 해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5주기 추도식 진행을 맡은 바 있다.

유정아 전 아나운서는 세화여고와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한편 이번 대선에서 유정아 전 아나운서와 함께 문재인 대통령 당선자를 도운 고민정 전 KBS 아나운서도 대변인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고민정 전 아나운서는 이날 SBS 라디오 '박진호의 시사 전망대'에 출연, 청와대 대변인직에 대한 질문에 "아무것도 언급 받은 적 없다"며 말을 아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86,000
    • +0.29%
    • 이더리움
    • 3,162,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552,000
    • +0.36%
    • 리플
    • 2,027
    • -0.34%
    • 솔라나
    • 127,200
    • +1.11%
    • 에이다
    • 370
    • -0.27%
    • 트론
    • 533
    • +0.57%
    • 스텔라루멘
    • 213
    • -1.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2.92%
    • 체인링크
    • 14,250
    • +0.49%
    • 샌드박스
    • 108
    • +2.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