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야 쭈타누깐, 크리스티 커와 19홀 접전끝에 이겨 4강행...로레나 오초아 매치플레이

입력 2017-05-0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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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야 쭈타누깐. 사진=LPGA
▲에리야 쭈타누깐. 사진=LPGA
언니 모리야 쭈타누깐(23·태국)을 16강전에서 꺾고 올라온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LPGA투어 통산 19승의 베테랑 크리스티 커(미국)를 누르고 4강에 진출했다.

에리야는 7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멕시코 골프클럽(파72·6804야드)에서 열린 시티바나멕스 로레나 오초아 매치플레이 프리젠티드 바이 에어로멕시코&델타(총상금 120만 달러) 8강전에서 19번홀까지 가는 접전끝에 힘겹게 이겼다.

아니카 소렌스탐의 시드 1번인 에리야는 이날 13번홀까지 시드 4번의 커에게 4홀 내주고 7개홀을 이기며 여유있는 경기를 펼쳤다. 그러나 17번홀까지 에리야는 커에게 3개홀을 내주며 경기를 원점. 연장 19번홀에서 파를 잡아 보기를 범한 커를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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