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블랑크렘’, 오프라인 판매 시작

입력 2017-04-2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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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미디어
▲사진제공=SB미디어

온라인에서만 만날 수 있던 자연주의 프랑스 ‘블랑크렘’을 이제 오프라인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됐다. 블랑크렘은 잠실 롯데타워점, 현대백화점 판교•목동•대구점 등에 입점한 아동북 브랜드 PLOCPLOC 매장과, 하남 스타필드 AQUA FIELD매장에 제휴 입점해 봄맞이 오프라인 판매를 강화하고 있다.

'가장 신선한 프랑스’를 모티브로 한 블랑크렘은 프랑스 생산 원료 100%로 제조•생산되는 제품에 부여하는 마크인 Fabrique en France 인증을 받았으며 세계 22개국 FDA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먹어도 인체에 유해함이 없을 정도로 안전하다.

대표 제품인 소프트닝 샤워젤, 포밍 바스, 스크럽은 파라벤 대신 천연 소금물질을 사용했기 때문에 화장품을 많이 쓰는 여성들과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거품목욕 제품까지 10종으로 구성된 바스 샤워젤은 코코넛오일과 과일 성분에서 유래된 천연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안전성을 높였고, 식용이 가능한 천연재료로 만들어져 자극적이지 않다.

마케팅팀 정상헌 대리는 “블랑크렘은 환절기에 자극이 적은 제품을 찾는 고객들을 더욱 가까이서 만나기 위해 오프라인 판매를 강화하기 시작했다"면서, 제휴 입점 매장을 점차 늘려가고 있는 블랑크렘은 오픈마켓과 공식 홈페이지, 제휴 입점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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