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정상수, 마포 술집서 시민과 시비 경찰서 行… 네티즌 “사람 쉽게 안 변해” 맹비난

입력 2017-04-22 1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Mnet)
(출처= Mnet)

래퍼 정상수가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인터넷 상에선 정상수의 태도를 맹비난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2일 정상수의 소속사 사우스타운 프로덕션 관계자는 한 매체에 "정상수가 어제 시비가 붙어 경찰서로 임의 동행했다. 조사를 마치고 귀가 조치된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정상수는 지난 21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술집에서 한 시민과 시비가 붙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상수는 난동을 부렸다는 이유로 마포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현재는 귀가한 상태로 전해졌다.

앞서 정상수는 엠넷 '쇼미더머니' 시즌6에 지원할 계획이었지만 이번 사건으로 쇼미더머니 참여 또한 불투명한 상황이다.

정상수는 현재 모든 연락을 끊고 자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람 성질은 절대 안 변한다” 등의 발언으로 정상수의 태도를 지적했다.

정상수는 '쇼미더머니' 시리즈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래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29,000
    • +3.81%
    • 이더리움
    • 3,556,000
    • +3.46%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3.7%
    • 리플
    • 2,132
    • +0.8%
    • 솔라나
    • 129,500
    • +2.45%
    • 에이다
    • 373
    • +1.36%
    • 트론
    • 487
    • -2.21%
    • 스텔라루멘
    • 265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1.19%
    • 체인링크
    • 13,930
    • +0.22%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