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복의 힘? ‘프로듀스101 시즌2’ 시청률 3% 눈앞, 이대휘 사연도 ‘눈길’

입력 2017-04-22 13: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net)
(출처=Mnet)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폭을 서서히 늘리고 있다.

지난 21일 밤 11시에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3화는 전국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2.3%, 최고 시청률 2.7%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시청률을 작성했다.

최고시청률을 기록한 순간은 트레이너 가희가 엑소의 ‘콜 미 베이비’의 무대를 준비하게 된 김동한, 장문복, 성현우 등이 뭉친 1조의 “센터를 교체하는 게 나을 것 같다”고 밝힌 것이다.

센터는 성현우에서 김동한으로 전환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Mnet ‘엠카운트다운’ 첫 무대에서게 된 연습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센터자리를 놓고 연습생들의 센스와 끼를 보여주는 자리와 센터로 뽑히게 된 이대휘의 이야기가 눈길을 집중시켰다는 평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NH농협금융, 상반기 순익 1조7791억원⋯역대 최대 실적
  • 복날 날짜는 왜 정했을까? [이슈크래커]
  • 주말에 더 붐비는 지하철역…홍대·고터 아닌 '동묘앞' [데이터클립]
  • 주식 5000만원 있어도 못 산다…레버리지 ETF, 31일부터 현금만 인정(종합)
  • 코스피ㆍ코스닥 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삼전·닉스 7%대 급락
  • 이곳 저곳 누비는 로봇...물류센터는 배터리 ‘火들짝’[스마트 물류의 그늘]
  • 美, 60개 국가·지역에 강제노동 관세 부과…한국 12.5% [상보]
  • 알파벳이 되살린 AI 투자론…삼전·하이닉스 ‘피크아웃 공포’ 걷힐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7.24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