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증권사 연계신용대출이 고정금리에다 최저금리라고? 스탁론 기업 “부자네”

입력 2017-04-14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웬만한 주식투자자들이라면 누구나 한번 생각해 본 것이 있으니 바로 증권사 연계신용, 스탁론이다. 아닌 게 아니라 국내 스탁론 잔고 규모는 현재 2조원 이상, 거래 시작 이후 최대치다. 이제 스탁론은 주식투자자들에게 있어 가장 주요한 자금 마련 수단이다.

자금이 부족했던 투자자, 초기 수수료가 부담이 되었던 고객, 그리고 스탁론 자체에 대해 아직도 망설이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제 “부자네 스탁론”이 모든 해답이 되어 줄 것이다.

“부자네 스탁론”은 지난 2009년 처음 설립 이래 8년 동안 스탁론 부분 단연 최우수 고객만족도를 한 차례도 잃어 본 적이 없는,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스탁론 기업이다.

업계 최초로 초기비용 없는 상품을 내놓은 것도 부자네 스탁론. 그런데도 여기서 끝이 아니다. 고정금리 상품까지도 마련해 놓았다는 것. 이쯤이면 이제 국내 스탁론 업계에서 부자네 스탁론 말고 다른 상품을 생각할 이유가 없어진다.

지금 《부자네 ☎ 1899-5946》로 직접 확인해 보길 바란다.. 상담‣신청‣입금까지 10분이면 모든 절차 OK다.

★ 부자네 BEST 5

-2년 고정금리

-연 2.4% 최저금리 / 마이너스식 합리적 이자 지불

-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신용 / 타사 스탁론 최고 조건 즉시 대환

-초기비용 + 연장 +중도수수료 전액 0원

-현금 즉시 출금

-상담 전화 ☎ 1899-5946

▦ 부자네 바로가기 http://etoday.bujane.co.kr

스탁론 문의가 많은 종목은 크라운해태홀딩스, 안랩, 휴젤, 엔씨소프트, 크린앤사이언스 등이 있다.


  • 대표이사
    윤석빈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강석균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2]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문형진, 박철민 (각자 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대표이사
    김택진, 박병무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0]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2026.03.10]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곽규범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2.27]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40,000
    • +0.28%
    • 이더리움
    • 2,977,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76%
    • 리플
    • 2,021
    • +0.25%
    • 솔라나
    • 125,000
    • -0.24%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2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5.32%
    • 체인링크
    • 13,040
    • -0.46%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