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진 삼성전자 대외협력담당 사장(승마협회장)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기 위해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입력 2017-02-16 11:05

박상진 삼성전자 대외협력담당 사장(승마협회장)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기 위해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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