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강엠앤티, 중견기업 최초 해외 유전 광구 독점 수주 ‘↑’

입력 2017-02-07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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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강엠앤티가 국내 중견기업 최초로 해외 유전 광구개발사업 독점 주선 사업권을 따냈는 소식에 상승세다.

7일 오전 9시32분 현재 삼강엠앤티는 전일대비 530(8.32%) 오른 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회원사인 삼강엠앤티가 이란 오일‧가스 유전 개발업체 '텐코(Tenco)'와 5개 유전 광구개발사업 아시아 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강엠앤티는 이번 계약으로 국내 독점권을 갖고 파르자드(Farzad) A·B, 아자데간(Azadegan), 압테모르(Abteymour), 만수리(Mansouri) 등 이란 5개 유전 광구 개발에 참여할 아시아지역 개발사업자 모집과 주선을 맡는다.

중견기업이 독자적 영업을 통해 해외 광구개발사업 대리점 계약을 따낸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계약이 성사되면 설비·제작 수주는 물론 중개·주선 수익, 유전 지분 취득까지 가능하다. 삼강엠앤티의 올해 성장 모멘텀은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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