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 오피스텔 분양

입력 2017-02-02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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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 조감도
▲사진=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 조감도

제주도 인구가 2016년 66만 명을 돌파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인구는 2013년 60만명을 돌파한 이후 꾸준히 높은 인구증가율을 나타내고 있고, 현재 순유입 인구가 6,549명으로 3%의 인구 증가율을 기록했으며, 이는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던 2014년 말 인구증가율(2.79%)를 넘어선 수치다.

제주도 내로 유입되는 이른바 ‘제주이민자’들은 투자 활성화, 청정환경 등 제주만이 갖고 있는 매력으로 인해 제주도 이주를 선택하고 있으며, 고급스러운 라이프 스타일과 생활 편의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주거용 오피스텔을 선호하고 있다.

‘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는 아름다운 자연환경에 각종 생활편의시설과 최첨단 주거 시스템을 더한 제주도 오피스텔로 최근 분양을 시작했다. 2~3인 가구에 적합한 중소형 면적 19개 타입(전용면적 24.90㎡~50.84㎡)으로 이루어진 이 오피스텔은 지하 4층~지상 10층 총 422실로 구성되며, 총 426대를 수용할 수 있는 넉넉한 주차공간이 마련된다.

사업지 1㎞ 반경 내 은행, 우체국, 병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조성돼 있으며, 인근의 이마트, 동문재래시장, 동문공설시장 등을 통해 편리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1.5㎞ 내로는 제주한라대, 제주교대 등이 위치해 대학생 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제주국제공항, 제주항연안여객터미널과 시내외 버스정류장을 통해 주변 지역으로의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

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 오피스텔 홍보관은 제주시 신형로 일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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