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072.01p, 상승세 (▲26.89p, +1.31%) 지속

입력 2017-01-11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외국인 덕분에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11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26.89포인트(+1.31%) 상승한 2072.01포인트를 나타내며, 207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외국인은 3077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446억 원을, 개인은 2578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철강및금속(+1.76%)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의료정밀(+1.30%) 금융업(+0.9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섬유·의복(-0.38%) 건설업(-0.28%)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이외에도 기계(+0.83%) 통신업(+0.65%) 화학(+0.4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음식료품(-0.19%) 비금속광물(-0.09%) 의약품(-0.0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2.26% 오른 190만4000원에 거래중인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6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POSCO가 6.01% 오른 26만4500원을 기록 중이고, LG화학(+3.92%), SK하이닉스(+3.72%)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현대차(-2.30%), 기아차(-0.86%), 현대모비스(-0.18%)는 하락세다.

그밖에 한화투자증권우(+14.34%), 코리아04호(+11.05%), STX(+10.12%)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아비스타(-6.76%), 콤텍시스템(-5.46%), 삼부토건(-5.25%)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상승 종목은 438개, 하락 종목은 352개이며 나머지 82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96원(-0.42%)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29원(-0.37%), 중국 위안화는 173원(-0.46%)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00,000
    • +3.36%
    • 이더리움
    • 3,559,000
    • +3.73%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1.13%
    • 리플
    • 2,173
    • +2.79%
    • 솔라나
    • 130,600
    • +0.93%
    • 에이다
    • 382
    • +2.14%
    • 트론
    • 483
    • +0.63%
    • 스텔라루멘
    • 257
    • +5.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70
    • +2.26%
    • 체인링크
    • 14,180
    • +2.6%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