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유년, 떠오른 해에 소망 담아

입력 2017-01-01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유년(丁酉年) '붉은 닭의 해' 2017년의 태양이 밝았다. 시민들이 부산 수영구 광안리 해수욕장에 설치된 닭 조형물과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떠오르는 붉은 태양을 바라보며 희망을 꿈꾸고 있다. AI(조류인플루엔자), 탄핵정국, 미국의 금리 인상 등 안팎으로 잇따른 악재에 2016년의 대한민국은 컴컴한 어둠 속에 갇혔다. 새 아침을 여는 닭의 힘찬 울음소리처럼 올해는 어둠을 지나 빛을 맞이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해본다. 부산=고이란 기자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67,000
    • -1.53%
    • 이더리움
    • 3,401,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0.45%
    • 리플
    • 2,053
    • -1.63%
    • 솔라나
    • 124,900
    • -1.11%
    • 에이다
    • 367
    • -0.81%
    • 트론
    • 480
    • -1.03%
    • 스텔라루멘
    • 241
    • -2.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20
    • -1.2%
    • 체인링크
    • 13,740
    • -0.94%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