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9일 주주친화 정책 컨퍼런스콜을 통해 “현시점에서 전자지주회사와 삼성물산의 합병 검토 계획이 전혀 없다"며 "전자지주회사 전환 여부만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입력 2016-11-29 10:07
삼성전자는 29일 주주친화 정책 컨퍼런스콜을 통해 “현시점에서 전자지주회사와 삼성물산의 합병 검토 계획이 전혀 없다"며 "전자지주회사 전환 여부만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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