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16]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6, 총 2718 부스로 역대 최대 규모

입력 2016-11-17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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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16 개막.
▲지스타 2016 개막.

글로벌 게임산업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6’이 개막했다.

한국인터넷지디털엔터테인먼트협회는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지스타 2016이 개막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지스타 2016은 부산 벡스코에서 이날부터 오는 20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이날 개막식에는 강신철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장을 비롯해 최관호 지스타조직위원회 위원장, 서태건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 서병수 부산광역시장, 최병구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콘텐츠산업실 국장, 김병관 국회의원 등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게임업계에서는 권영식 넷마블게임즈 대표이사, 최성원 룽투코리아 총괄이사, 박지원 넥슨코리아 대표이사, 오다 히로유키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저팬아시아 부사장, 양동기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알버트 김 트위치코리아 GM이 참석했다.

올해 지스타 2016은 전 세계 35개국 653개사가 참가했으며 소비자들이 게임을 직접 만날 수 있는 BTC관은 1530부스,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BTB관은 1189부스 등 총 2719부스로 개최했다.

최관호 지스타조직위원장은 “참가 기업들의 부스가 벡스코 전관을 빼곡하게 채웠다”며 “지스타를 단순히 수치로 한정해 표현하는 것보다 질적인 면에 무게중심을 두고 운영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스타 2016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글로벌 미디어 파트너로 함께 하는 ‘트위치’를 통해 생중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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