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인원 부회장 자살…'창살 속 롯데'

입력 2016-08-2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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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2인자이자 신동빈 회장의 최측근인 이인원 그룹 정책본부장(부회장)이 26일 검찰 출석을 앞두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날 서울 소공동 롯데 본사 앞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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