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그린 브라이어, 최악의 홍수로 대회 취소

입력 2016-06-26 07: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드 화이트 TPC코스. 사진=PGA투어닷컴
▲올드 화이트 TPC코스. 사진=PGA투어닷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그린 브라이어 클래식(총상금 690만 달러)이 웨스트버지니아의 최악의 홍수로 인해 취소됐다.

PGA 투어와 대회조직위원회는 26일(한국시간) 대회가 열리는 웨스트버지니아주에 엄청나게 많은 양의 비가 내려 7월 초로 예정된 대회를 열지 않기로 했다.

이 대회는 7월 7일부터 4일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화이트설퍼 스프링스의 올드 화이트 TPC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웨스트버지니아 주정부는 ‘일부 지역의 홍수가 최근 약 100년만에 이 지역의간 최악의 홍수였다’고 발표했다. 23일부터 지역에 따라 220㎜ 이상의 폭우가 비교적 짧은 시간에 집중돼 100여 채의 주택이 유실된 것을 비롯해 다리와 도로가 끊기고 산사태가 발생했다.

한편, 이 지역의 골프장들도 대부분 물에 잠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60,000
    • +3.37%
    • 이더리움
    • 2,726,000
    • +8.26%
    • 비트코인 캐시
    • 337,600
    • +11.57%
    • 리플
    • 1,885
    • +9.78%
    • 솔라나
    • 112,300
    • +9.78%
    • 에이다
    • 272
    • +8.37%
    • 트론
    • 480
    • +0%
    • 스텔라루멘
    • 332
    • +20.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10
    • +5.58%
    • 체인링크
    • 12,550
    • +6%
    • 샌드박스
    • 81.36
    • +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