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고정금리 3.99% (취급2%) 스탁론 상품중 업계 최저 보장. 부자네스탁론

입력 2016-06-03 14: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에 다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스탁론을 이용하려해도 초기 비용이 큰 부담이 되어 망설인다는 점을 완전히 해소한 상품으로 동부화재와 부자네스탁론이 대출 금액에 따른 이자만 납입 하는 상품을 출시하여 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자 또한 6개월 이용시 총비용이 2.45%라는 <연이자4.9%> 저금리 상품으로 대출 잔여 한도가 소진되면 조기마감이 예상되는 상품이다.

최저 비용으로 스탁론을 이용할 수 있는 동부화재 상품은 현재 부자네 스탁론에서 취급하는 상품이다.

그 외에 금리가 2년간 연3.3% / 3년간 3.6% 고정금리 상품들을 새롭게 선보여 상품성을 크게 확대하였다. 주식매입자금 및 증권사 신용/미수 대환을 희망하는 고객들은 스탁론전문 상담원과 1:1 상담을 통해 가장 적합한 상품을 안내 받을 수 있다.

※부자네스탁론 사용시 조건은?

1>연2.6% 상품 - 업계 최저 금리 상품

2>연3.3% 상품 - 2년 고정금리 (업계 최초)

3>평가금액 최대 3배 한도 / 증권사 신용, 미수 매도없이 대환가능 초기비용 0원

부자네스탁론은 2009년 설립이래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상품만을 출시해 많은 투자자들로부터 만족도도 높은 업체였으며 상담원 또한 증권 및 투자상담의 전문인력으로 구성되어 많은 고객분들이 적합한 상품을 선택하시도록 1:1 전문상담을 하고 있다

고객들의 문의가 많은 종목은 진매트릭스, 판타지오, 제이씨현시스템, 초록뱀, 형지I&C 등이 있다.

※부자네스탁론 상담센터 ☎1899-5946에서는 1:1 상담을 통해 고객 분들의 투자성향/ 증권사/ 자산/ 등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최적의 상품 안내 및 실질적인 비용부분을 정확하고 꼼꼼하게 안내하고 있다.


  • 대표이사
    김수옥
    이사구성
    이사 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신영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3]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2] 주권매매거래정지 (자본감소)

  • 대표이사
    차정헌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김동준,윤동현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최혜원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4]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4]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30,000
    • +1.42%
    • 이더리움
    • 3,142,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0.44%
    • 리플
    • 2,096
    • +1.7%
    • 솔라나
    • 132,100
    • +2.48%
    • 에이다
    • 392
    • +2.08%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49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3.39%
    • 체인링크
    • 13,710
    • +2.31%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