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의심 UAE 여성 국립중앙의료원 이송중...5~6시간 뒤 결과 나와

입력 2016-04-13 1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질병관리본부는 한국에 들어온 아랍에미리트(UAE) 국적의 메르스 의심환자를 국립중앙의료원으로 13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이송하고 있다고 밝혔다.

메르스 의심환자에 대한 검체(객담 및 혈액)는 국립중앙의료원 이송 후 채취될 예정이다.

채취 후 해당 검체는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으로 이송돼 5~6시간의 검사를 거쳐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질본에 따르면 해당 의심환자는 UAE 국적 1994년생 여성이다.

8일 오전 11시 36분 입국해 메르스 의심 신고건(발열, 기침, 인후통 증상)이 13일 오전 2시 7분 강북삼성병원 응급실에서 질병관리본부 콜센터로 신고됐다.

해당 의심환자에 대한 신병을 이날 오전 7시 20분 서울시내 호텔에서 확보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98,000
    • -0.2%
    • 이더리움
    • 3,432,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2.73%
    • 리플
    • 2,077
    • -0.76%
    • 솔라나
    • 131,000
    • +1.95%
    • 에이다
    • 392
    • +1.03%
    • 트론
    • 508
    • +0.59%
    • 스텔라루멘
    • 23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70
    • -1.4%
    • 체인링크
    • 14,750
    • +1.51%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