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노량진 수산시장 현대화 갈등… 상인 대낮 칼부림까지

입력 2016-04-05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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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노량진 수산시장 현대화 갈등… 상인 대낮 칼부림까지

노량진 수산시장 현대화를 놓고 불거진 상인과 수협 측 갈등이 칼부림으로 이어졌습니다. 어제 현대화사업을 반대해 온 비상대책위원회 부위원장 A씨가 수협직원과 용역 보안업체 직원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이들은 허벅지와 어깨 등을 다쳤는데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수협 직원을 만난 A씨가 자신의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렸다고 전했습니다. 수협은 지난해 노량진 수산시장 신축 건물을 완공하고 지난달 첫 경매에 들어갔는데요. 상인들은 신축 건물이 좁고 임대료가 비싸다는 이유로 입주를 거부하며 수협 측과 갈등을 빚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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