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불경기에 술집 경기 사상 최악…‘홈술’ 뜬다

입력 2016-04-05 07: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관악경찰서 염산테러는 염산 아닌 황산… “국과수 1차 감정 염산” vs “염산이라 한 적 없다”

심상정 훈남 아들 공개… 유승민 ‘국민 장인’이어 ‘국민 장모’?

여의도 봄꽃축제, 11일까지 차량 통제… 지하철로 가는 법은?

국민의당 권은희 후보, ‘박근혜 저격’ 포스터 논란…새누리 “막장정치의 정점” 맹비난



[카드뉴스] 불경기에 술집 경기 사상 최악…‘홈술’ 뜬다

술집 경기가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4일 통계청에 따르면 술과 안주를 전문적으로 파는 주점업의 2월 서비스업생산지수는 73을 기록했는데요. 관련 통계 가 작성된 2000년 7월 이후 최저치입니다. 주점 업황 지수는 지난해 메르스 사태 이후 잠시 회복하는 듯하다가 올해 들어 다시 곤두박질하고 있습니다. 반면 집에서 소비하는 주류 소비지출은 지난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는데요.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집에서 가볍게 술을 즐기는 ‘홈술(Home+술)’이 뜨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67,000
    • +0.41%
    • 이더리움
    • 3,166,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555,500
    • +0.73%
    • 리플
    • 2,032
    • +0%
    • 솔라나
    • 127,700
    • +1.19%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534
    • +0.56%
    • 스텔라루멘
    • 214
    • -0.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60
    • +1.14%
    • 체인링크
    • 14,330
    • +1.34%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