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송혜교, 우르크 대지진에 발길 돌려…송중기 우르크 급파

입력 2016-03-10 23: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태양의 후예' 방송 캡처)
(출처=KBS '태양의 후예' 방송 캡처)

한국으로 돌아온 송중기가 지진 난 우르크로 다시 출발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는 지진으로 인해 군인들은 물론 한국인 노동자들, 강모연(송혜교)이 속한 의료진 모두 고립됐다.

이날 강모연은 우르크 파견 수속을 마친 후 한국으로 돌아가는 헬기에 올랐다. 그러나 곧 우르크에서 지진이 일어났고, 함께 오지 못한 의료진에게 돌아가기 위해 다시 헬기에 올라탔다.

이 같은 사실이 뉴스를 통해 한국에도 보도됐다. 유시진(송중기)은 운전 중 빌딩 대형 전광판에서 보도된 뉴스를 통해 우르크 지진 보도를 접했고, 급히 서대영과 함께 우르크로 향했다.

한편 KBS 2TV 수목극 '태양의 후예'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3: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41,000
    • +3.88%
    • 이더리움
    • 3,496,000
    • +6.72%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1.82%
    • 리플
    • 2,022
    • +2.12%
    • 솔라나
    • 127,100
    • +4.01%
    • 에이다
    • 362
    • +1.97%
    • 트론
    • 473
    • -1.25%
    • 스텔라루멘
    • 23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70
    • +0.18%
    • 체인링크
    • 13,620
    • +3.89%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