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과학기술자상에 김현재 연세대 교수

입력 2016-02-18 0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현재 연세대 교수(출처=연합뉴스)
▲김현재 연세대 교수(출처=연합뉴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2월 수상자로 김현재 연세대 교수를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미래부와 연구재단은 김 교수가 저온폴리실리콘(LTPS) 공정기술을 개발하고 용액 공정에 기반을 둔 금속 산화물(InGaZnO) 박막 트랜지스터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는 등 국내외 디스플레이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저온폴리실리콘은 박막트랜지스터 종류 중 하나로 고해상도 및 OLED 패널 제작에 적합한 물질이다. 김 교수가 개발한 저온 폴리실리콘 기술은 스마트폰에 널리 쓰이는 고해상도 액정표시장치(LCD) 및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의 양산 및 상용화에 기틀을 마련, 한국이 디스플레이 강국으로 성장하는 데 기여했다.

또 김 교수가 개발한 반도체 물질 InGaZnO는 아이폰ㆍ아이패드ㆍ맥북 등 여러 제품에 광범위하게 적용되고 있다. 앞으로 디스플레이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09: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78,000
    • -1.42%
    • 이더리움
    • 3,398,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22%
    • 리플
    • 2,052
    • -1.39%
    • 솔라나
    • 124,600
    • -1.27%
    • 에이다
    • 366
    • -1.08%
    • 트론
    • 480
    • -1.03%
    • 스텔라루멘
    • 240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86%
    • 체인링크
    • 13,740
    • -0.94%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