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사주 보더니 "군대 혹은 교도소 중 한 곳 가야해" 웃음

입력 2016-02-0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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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신서유기' 방송 캡쳐)
(출처='신서유기' 방송 캡쳐)

'군 입대'한 이승기가 과거 사주풀이에서 놀라운 결과를 얻어 눈길을 사고 있다.

과거 '신서유기'에서 이승기는 "얼마 전 사주를 봤는데, 나한테 빨간색이 좋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역술인이 올해는 내 운이 반반이라더라. 그런데 내년에 잘 된다고 했다"고 말했다.

또 이승기는 "내년에 군대 가야 된다고 하니까 좀 더 미루라고 했다. 그래서 내가 군대가거나 교도소를 가거나 둘 중 하나는 가야 된다고 말했다"고 거침없이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가수 겸 배우 이승기는 1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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