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쥐고 소림사’ 구하라, ‘카라 팬’ 편지에 눈물 펑펑

입력 2016-01-23 1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장면)
(출처=SBS 방송장면)

‘주먹 쥐고 소림사’ 구하라가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23일 방송된 SBS ‘주먹 쥐고 소림사’에서는 소림사에서 마지막 밤을 맞은 여자 멤버들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마지막 날 밤인만큼 함께 동고동락하며 고생한 멤버들은 서로를 향한 롤링페이퍼를 주고 받았다.

소림사 여자 멤버 중 막내지만 뛰어난 운동실력으로 활약한 구하라는 처음에는 쑥쓰러워했다. 하지만 곧 편지를 읽으며 눈물을 글썽였다. 언니들이 남긴 애정 어린 메시지에 구하라는 결국 눈물을 쏟았다.

특히 오정연이 ‘카라 팬’임을 자처하며 쓴 편지 내용에 구하라는 울면서도 싱긋 웃어 보여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구하라가 소속된 걸그룹 카라는 해체를 선언했고 구하라는 배용준 기획사로 유명한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09: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80,000
    • -1.52%
    • 이더리움
    • 3,401,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
    • 리플
    • 2,050
    • -1.58%
    • 솔라나
    • 124,800
    • -1.19%
    • 에이다
    • 367
    • -0.81%
    • 트론
    • 480
    • -1.03%
    • 스텔라루멘
    • 241
    • -2.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1.25%
    • 체인링크
    • 13,740
    • -1.08%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