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진보라, 알고보니 '초졸' 학력…"편견에 맞서야 했다" 고백

입력 2016-01-13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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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진보라(사진=JTBC '김제동의 톡투유' 영상 캡처)
▲열애 진보라(사진=JTBC '김제동의 톡투유' 영상 캡처)

진보라 열애 소식이 전해지면서 진보라의 학력 편견 고백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진보라는 종합편성채널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말아요 그대'에 출연해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진보라는 "중학교를 중퇴했더니 초졸이 되더라. 저 스스로도 충격을 받았다. 그리고 제가 맞서야 했던 편견도 '학교 그만둔 아이'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진보라는 "'음악의 어떤 걸 닮고 싶나'라거나 앞으로의 내 미래가 어떨지 사람들이 궁금해 주면 좋겠는데 학교 그만둔 것에 충격을 너무 받으셨다"며 "그 편견을 이기는 방법은 개성 있게, 내 삶을 멋있게 꾸려가는 데에 주력하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남들의 이야기나 시선으로 인해 힘든 점은 충분히 이겨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진보라는 13일 농구선수 김명훈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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