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진보라, 과거 XIA 김준수와 ‘밴드’ 활동 … "이런 것도 했어?"

입력 2016-01-13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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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왼), 보아, 진보라, XIA 김준수(사진제공=삼성 애니콜)
▲타블로(왼), 보아, 진보라, XIA 김준수(사진제공=삼성 애니콜)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가 농구선수 김명훈과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XIA 김준수와 밴드 활동 시절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진보라는 지난 2007년 XIA 김준수와 더불어 보아, 타블로와 함께 삼성 애니콜의 프로젝트 그룹 애니밴드로 활동한 바 있다.

진보라와 XIA 김준수가 참여한 ‘애니밴드’는 이동 전화기 ‘애니콜’ 홍보를 위해 만들어진 프로젝트 그룹으로 각 구성원이 직접 작사, 작곡, 연주를 맡아 완성된 노래를 CF로 선보여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13일 한 연예 매체는 진보라와 김명훈의 인터뷰를 공개하며 이들의 열애 사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진보라와 김명훈은 지난해 12월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났으며 이후 김명훈의 지속적인 구애에 진보라가 마음을 연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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