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지하철 4호선 고장, 700여명 대피 17명 부상… 이유는?

입력 2016-01-07 0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엄마부대’ 주옥순 대표 “딸이 위안부 피해자였어도 일본 용서”

국정원 “북한 주장과 달리 수소폭탄 아닐 수 있다”…이유는?

어버이연합 막아선 효녀연합… “애국이란 태극기에 충성하는 것 아니다”

‘한밤’ 클라라 “이규태 회장 면회 간 이유는…”



[카드뉴스] 지하철 4호선 고장, 700여명 대피 17명 부상… 이유는?

어제 오후 7시30분쯤 서울 지하철 4호선 전동차가 성신여대역 근처에서 멈춰 섰습니다. 놀란 승객 700~800명은 전동차 문을 열고 지하선로로 긴급 대피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17명이 다쳤습니다. 이 사고로 지하철 4호선의 양방향 운행이 40분 동안 중단됐는데요. 운행 재개 이후에도 지연이 계속되면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소방당국과 서울메트로 측은 전기공급장치가 고장나 전동차가 멈춰 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79,000
    • +3.84%
    • 이더리움
    • 3,548,000
    • +3.53%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3.55%
    • 리플
    • 2,129
    • +0.9%
    • 솔라나
    • 129,500
    • +2.29%
    • 에이다
    • 372
    • +1.09%
    • 트론
    • 489
    • -1.41%
    • 스텔라루멘
    • 264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1.4%
    • 체인링크
    • 13,890
    • +0.43%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