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한밤’ 클라라 “이규태 회장 면회 간 이유는…”

입력 2016-01-07 06: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엄마부대’ 주옥순 대표 “딸이 위안부 피해자였어도 일본 용서”

국정원 “북한 주장과 달리 수소폭탄 아닐 수 있다”…이유는?

요가 강사 나체 몰카 ‘소라넷’에 올린 대학원생

BMW 가격할인… 1월 한 달간 최대 440만원 싸진다



[카드뉴스] ‘한밤’ 클라라 “이규태 회장 면회 간 이유는…”

배우 클라라가 전속 계약 문제로 법적 분쟁을 벌였던 전 소속사 대표 이규태 회장을 면회 간 이유를 밝혔습니다. 어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클라라의 인터뷰가 방송됐는데요. 이날 클라라는 이 회장이 수감돼 있는 서울구치소에 직접 면회를 간 것과 관련해 “합의가 됐으니 그게 예의라고 생각했다. ‘너무 멀리 오래 끌었다’ ‘자존심, 감정 싸움이었던 것 같다’는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니 마음이 편해졌다”고 고백했습니다. 전 소속사와의 합의와 관련해서는 “그간 일이 커지다 보니 서로 이렇게 되는 것에 있어서 빨리 정리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서 합의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811,000
    • -0.77%
    • 이더리움
    • 3,256,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20,000
    • -2.05%
    • 리플
    • 2,111
    • -0.98%
    • 솔라나
    • 129,300
    • -2.71%
    • 에이다
    • 381
    • -2.06%
    • 트론
    • 530
    • +1.15%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1.49%
    • 체인링크
    • 14,530
    • -3.07%
    • 샌드박스
    • 108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