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엄마부대' 주옥순 대표 "딸이 위안부 피해자였어도 일본 용서"

입력 2016-01-06 1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북한 "첫 수소폭탄 핵실험 성공"… 중대보도로 발표

"팬티만 입은 내 사진 밴드에 왜 올려!" 40대 남성, 동창생 살해

요가 강사 나체 몰카 '소라넷'에 올린 대학원생

‘응답하라 1988’ 출연진, 19일 푸껫으로 포상휴가…“응칠팀만 못 갔네”


[카드뉴스] '엄마부대' 주옥순 대표 "딸이 위안부 피해자였어도 일본 용서"

'엄마부대봉사단’ 주옥순 대표가 '본인의 딸이나 어머니가 위안부 피해자였어도 일본을 용서해야 한다는 생각은 변함없다'고 말해 재차 파장이 예상됩니다. 6일 뉴시스에 따르면 '엄마부대봉사단' 주 대표는 인터뷰를 통해 “정신대 어르신들이 성숙하고 자비로운 마음으로 일본을 용서해주면 대한민국이 모든 분야에서 강대국으로 가는 밑거름이 될 수 있다"며 정치권에서 용서하라고 못하니까 엄마들이 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이제 수요집회에도 나오지 말고 편안하게 여생 사시다가 돌아가셔야 한다”며 24년째 계속된 수요집회 참석도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앞서 지난 4일 주 대표는 정대협 앞에서 일본용서 수용 촉구 기자회견을 열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부터 최고세율 82.5%⋯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98,000
    • +0.49%
    • 이더리움
    • 3,431,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3%
    • 리플
    • 2,089
    • -0.57%
    • 솔라나
    • 137,500
    • -0.43%
    • 에이다
    • 398
    • -1.97%
    • 트론
    • 514
    • -1.15%
    • 스텔라루멘
    • 239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000
    • +7.48%
    • 체인링크
    • 15,300
    • -1.48%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