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 송하윤, 결국 박세영 악행으로 사망…시청률 30%대 재진입

입력 2016-01-04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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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하윤 (출처=MBC ‘내 딸 금사월’ 방송화면 캡처 )
▲배우 송하윤 (출처=MBC ‘내 딸 금사월’ 방송화면 캡처 )

‘내 딸 금사월’이 시청률 30%대에 재진입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은 시청률 30.5%를 기록했다. 이는 2일 방송분이 기록한 28.5%보다 2.0%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내 딸 금사월’에서는 홍도(송하윤 분)가 혜상(박세영 분)과 다툼 후 교통사고를 당해 허망하게 세상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함께 교통사고를 당한 혜상은 간절하게 살려달라는 홍도를 외면한 채 혼자 도망갔고, 결국 차는 폭발돼 홍도는 사망했다.

한편, ‘내 딸 금사월’과 동 시간대 방송된 SBS 드라마 ‘애인 있어요’는 7.2%, KBS 2TV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는 9.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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